무무 만드는 법 무된장국 들깨 참깨 된장국 들깨 무국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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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무국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무를 삶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한 봉지씩 꺼내서 무 된장국을 끓여 먹었어요. 무와 된장을 넣고 끓인 국물을 무무국이라 한다. 경상도에서는 시락국이라고도 부른다. 말린 시래기를 끓여 국물에 넣으면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이 나서 우리나라 대표 겨울 국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도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품성분이라 겨울철 면역력 관리에 좋은 식품성분이라 할 수 있다. 두 가지 재료가 잘 어울리고 영양도 극대화된다고 하니 된장을 넣어 끓여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맛의 조합이 일품이다.

된장무국 맛을 좋게 만드는 비결은 양념을 섞어 볶은 후 육수를 넣고 푹 끓인 후 마지막에 들깨가루를 첨가하는 것이다. 레스토랑 느낌의 하얗고 고소한 국물을 만들고 싶다면 마지막에 들깨가루를 넣어 볶은 콩가루 1~2T를 추가해 주세요.

재료 준비 및 만들기 재료 계량 기준 = 계량스푼 1T = 15ml 1t = 5ml 멸치육수 + 사골육수 1.4리터 삶은 무 200g 대파 20cm 청양고추 1~2개 맛내기용 들기름 1T 된장 2T 고추장 0.5T 0.5 T 참치액 또는 액젓간장 고춧가루 1~1.5T, 다진마늘 1T, 굵은소금 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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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무무

삶은 야채에 물을 넣고 지퍼백에 담아 얼려놨어요. 봉지를 해동한 후 오른쪽 사진처럼 한 입 크기로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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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와 사골육수, 쌀국수 반반을 멸치육수와 섞어 만든 가장 맛있는 조합입니다. 쌀뜨물은 숙성된 야채의 맛을 없애고 감칠맛을 살려주지만 멸치육수나 사골육수가 없으면 진한 맛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쌀뜨물 1.4리터에 육수를 넣어 베이스 국물을 만들었습니다. 대파는 어슷썰기해서 준비해주세요. 2. 야채에 양념을 해줄 때는 삶은 시래기를 양념하여 살짝 볶은 후 육수를 넣어 맛을 돋우고 푹 끓여주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때 된장과 함께 들기름을 첨가하면 고소한 맛을 낼 수 있다. 삶은 야채 200g, 들기름 1T, 된장 2T, 고추장 0.5T, 참치액 1T, 고춧가루 2/3T, 다진마늘 1T. 양념은 야채에 양념을 하듯 사용하세요. 된장 베이스인데 고추장을 조금 섞어야 더 진한 맛을 낼 수 있다. 3. 양념한 야채를 볶아주세요. 냄비에 야채를 넣고 약한 불로 2~3분 정도 볶아 된장 맛을 냅니다. 그다음 쌀뜨물 1.4리터를 넣어주세요. 동전육수 2개를 추가했는데 하나는 사골육수, 하나는 멸치육수입니다. 사골육수와 멸치육수를 넣어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정말 풍부하고 맛있습니다. 여기에 멸치가루를 넣어 풍미를 더했는데 없으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동전육수만 넣고 끓여도 됩니다. 직접 끓여낸 멸치육수로 만들어 드셔도 좋습니다. 불을 세게 켜고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걷어냅니다. 15분 정도 푹 끓여주세요. 약한 불로 오래 끓일수록 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육수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오래 끓인 뒤 더 넣었어요. 어슷썰기한 대파를 넣고 약한 불로 15분 이상 끓입니다. 필요한 양념량에 참치액이나 간장을 1~1~1% 추가해 주세요. 굵은소금 1.5T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오래 끓이다가 진한 향이 올라오면 들깨가루 2~3T를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식당의 하얀 국물을 원하시면 볶은 콩가루 1~2T를 넣어주세요. 5. 추가하시면 됩니다. 20분간 약한 불로 천천히 끓인 후 남은 육수를 조금씩 넣어주세요. 오래 끓일수록 맛이 깊어집니다. MJ의 후다닥 레시피 꿀팁 요약입니다. 겨울에 먹기 좋은 된장국 레시피입니다. 쌀뜨물과 멸치육수(사골육수)의 조합을 추천합니다. 삶은 야채에 양념을 하고 볶은 후 약한 불로 끓여서 풍부한 맛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