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감자탕 맛집으로 유명: 성수동 감자탕집, 별관 주말 대기 30분

성수동 성수감자탕, 주말 대기시간은 30분 정도?

성수감자탕 명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길 45

성수동에 있는 유명한 성수감자탕에 갔어요.

성수역이랑 가까운데 토요일 오후 2시쯤 도착했는데도 줄이 엄청 길었어요 ㅠㅠㅠ

입구에 거의 도착했을 때 직원이 몇 명이나 있냐고 묻고 따라오라고 했어요. 하하하. 그래서 따라갔더니 별관이 있었나? 여기 정말 유명했나 봐요.

별관으로 들어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대기실로 안내받았어요. 그래도 에어컨과 선풍기가 있고 그늘도 있고 건물 내부라 밖보단 나았어요 ^^ 어쨌든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어요. <- 30분 정도 기다렸어요. 가격은 좀 비싼 편이었어요.

4명이 와서 감자탕(대)과 간단한 반찬을 주문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참깨나 들깨가루가 없어서 넣으라고 했는데, 몰라서 그냥 먹었어요.

그냥 간단한 감자찌개 느낌? 하지만 다른 곳보다 고기가 조금 더 많고 고기가 정말 잘 퍼져있어요!! 볶음밥 두 인분을 튀겼는데, 양이 충분했고 볶음밥이 맛있었어요! 남은 국물에 볶음밥을 먹으면 정말 맛있다는 거 아시죠?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