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주차 초음파 검사 후기 심장음 성별궁전 메스꺼움 약 처방

임신 6주차 초음파 검사 후기 심장음 성별궁전 메스꺼움 약 처방

안녕하세요. 저는 2주 전 초음파로 아기의 집이 확인된 후 임신 6주차에 산부인과 병원에 갔습니다. 작년에 대한 기억이 조금 흐릿해서 제가 쓴 블로그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저도 첫 아이를 낳고 나서 속쓰림과 메스꺼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심해서 가끔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할 때 포기하고 싶어서 이번 진찰에서 ‘오전 멀미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심지어 6주차에 심장소리도 들렸습니다. 심장소리를 들은 기록과 오전 멀미약 처방, 복용 기록을 아래에 남깁니다.

임신 6주차 W여성병원 W여성병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주대로 400 W여성병원 평일 오후 4시로 예약했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서 진료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임산부는 혈압과 임신에 더 조심해야 한다고 들어서 혈압을 잴 때마다 조금 더 긴장이 되었습니다. 둥근 것 두 개가 머리와 몸통인 줄 알았는데 오른쪽 위쪽 둥근 것이 노른자이고, 아기집 벽에 붙어 있는 긴 것이 아기입니다. 아기집 모양과 노른자의 위치가 처음과 달라서 조금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직장 다니면서 아이 키우고 있어서 태낭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건 없고 아기도 잘 자랐다고 합니다. 심박수로 성별 예측? 딸아이의 소리는 말발굽 소리 같고, 아들의 소리는 기차 소리 같다는 과학적 근거 없는 통념이 있습니다. 저는 실제로 말발굽 소리인지 기차 소리인지 잘 모르겠지만, 첫 아이와 비교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첫 초음파를 찾아보았습니다. 이게 2년 전 첫 딸아이의 심박수입니다. BPM 차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두 소리가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 저는 자연스럽게 여자아이인 줄 알았는데, 소리가 다르니 남자아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성별은 6~10주 정도 기다려야 알 수 있지만, 정말 궁금합니다. 그때 심박수가 맞았는지 틀렸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W여성병원은 항상 이렇게 초음파 사진을 찍습니다. 첫째 아이는 초음파 사진 일기를 썼는데 둘째 아이는 일단 모아두고 있어요… ^^ 임신 6주차에 산부인과에서 진료받고 있어요. 초음파는 아직 보장이 되어 있어서 오늘은 진료비가 별로 없었어요. 그런데 전에 치과에서 쿠폰을 썼을 때는 쿠폰에 60만원밖에 안 남았어요. 임산부 초음파 혜택 기준 산전검진의 목적으로 다음과 같이 산전검진을 실시하는 경우 법령명 인정주 인정 횟수 체계 임신 1기 일반임신 13주 이하 임신 및 자궁·부속기까지 종합적으로 검사하는 경우 임신확인만 하는 경우에는 ‘참고’ 조항에 따라 산정 2회 정밀임신 11~13주 1회 임신 2~3기 일반임신 14~19주 20~35주 임신 36주 이후 각 1회(총 3회) 정밀임신 16주 이상 1회 임신 중에 태아에 이상이 있거나 이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상기 횟수를 초과하여 실시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임신기의 일반초음파 또는 일반제한초음파로 산정(‘참고’ 조항 제외)하며, 입원 중 동일한 목적으로 하루에 여러 번 실시하더라도 하루에 1회만 산정합니다. 다음은 ‘주요’ 항목을 계산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아래 – (1) 태아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임산부 질환(임신성 당뇨, 임신성 고혈압 등) (2) 태아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임산부의 자궁 이상(여성 생식기 종양, 자궁 경부 무능, 자궁 기형 등) (3) 정상 분만이 불가능한 태반 이상(전치 태반, 태반 조기 박리 등) (4) 양수 과다 또는 양수 과소 (5) 자궁 내 태아 성장 지연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임신 중 메스꺼움 약 처방 및 검토 병원에 갈 때마다 “임신 중 메스꺼움은 어때요?”라고 묻습니다. 확실히 이전보다 임신 중 메스꺼움이 더 많다고 말했더니 14일치의 임신 중 메스꺼움 약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예전에는 임신중독증 약이 보험이 안 돼서 비쌌는데, 다행히 2024년 6월부터는 보험이 됩니다. 비보험일 때는 한 달에 18만원 정도 들었지만, 보험이 된 후에는 개인 부담이 3만 5천원으로 상당히 줄어서 다행입니다. 진료 받을 때도 복용 방법을 설명해주셨는데, 약국에서 다시 설명해 주더군요. 처음에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2정을 먹고, 증상이 지속되면 3일차부터 아침에 1정 더 먹고, 그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면 4일차부터 오후 중반에 1정 더 먹습니다. 최대 4정까지 복용합니다. 임신중독증 약 디클렉틴장층정의 가장 흔한 부작용은 ‘졸음’이라고 합니다. 알약이 작아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과 함께 먹기 편했습니다. 요즘 너무 졸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첫날에 한 알만 먹었는데 바로 기절했어요. 하지만 메스꺼움 약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7시까지 출근해야 했는데 6시 40분에 일어나서 급히 출근했어요. 며칠 더 먹어봐야 알겠지만, 부작용으로 졸음이 오는 것 같아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만 먹어야 할 것 같아요. 확실히 아침에 덜 떨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사실 약을 먹지 않고 버틸 수 있는 한 참을까 생각도 했는데, 일찍 출근하는 게 문제라서 메스꺼움 약을 처방받은 게 좋은 생각이었던 것 같아요. 2주 후에 다시 예약을 했어요. 처음에는 4주마다 갔던 것 같은데, 그래도 2주마다 예약을 해야 해요. 다음에 혈액 검사를 해야 할 수도 있어요. 다시 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