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엔지니어링과 셀론텍의 폭발적 성장, 미래 선도…LG화학·동국제약·코오롱제약 등과 공동마케팅 계약, ‘카티졸’ 국내 판매 급등”

“미래를 선도하는 SC엔지니어링과 셀론텍의 폭발적 성장” 서론: SC엔지니어링, 역대 최대 수주와 성장 SC엔지니어링이 올해 2분기 놀라운 실적을 발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매출 522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 순이익 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5.3%, 249.1%, 240.2% 증가했다. 이러한 실적은 주력 사업인 EPC(엔지니어링, 조달, 시공)와 자회사 셀론텍의 빠른 성장 덕분에 가능했다. 이 글에서는 SC엔지니어링과 셀론텍의 성장 동인과 미래 전망을 자세히 살펴보겠다. 본문: SC엔지니어링과 셀론텍의 성공 비결 1. EPC사업 수주 획기적 성장 SC엔지니어링은 올해 상반기에만 작년 전체 EPC사업 매출을 뛰어넘는 1,6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수소, 2차전지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수주가 크게 늘어나 회사의 외형적 성장과 수익성 제고에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 KND에너지와 체결한 1,000억원 규모의 수소 생산 플랜트 프로젝트가 대표적인 사례다. 하반기에도 다수의 프로젝트 수주가 예정돼 있는 S&C엔지니어링은 사상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2. 셀론텍의 바이오 사업 ​​성장 S&C엔지니어링의 자회사인 셀론텍 역시 견조한 실적을 보이며 회사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카티졸’의 국내 매출이 빠르게 늘어난 것이 셀론텍의 실적에 큰 기여를 했다. LG화학, 동국제약, 코오롱제약 등과의 공동마케팅 계약을 통해 국내 영업망을 강화한 셀론텍은 지난해 베트남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본격적인 매출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3.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중장기 성장 전략 셀론텍은 국내시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중국, 태국 등 해외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중국 쓰환제약과의 계약을 통해 5년간 최소주문수량(MOQ) 55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셀론텍은 중국, 일본, 남미, 러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바이오콜라겐 의료기기에 대한 공급제안을 받고 있어 앞으로 해외 영업망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결론: 미래 성장의 중심에는 SCN엔지니어링과 셀론텍 SCN엔지니어링과 셀론텍의 눈부신 성장은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PC사업 수주 확대와 바이오사업 해외 진출은 두 회사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