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지만 여전히 20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과시하는 정은지는 최근 자신의 피드에 친구들과 함께 공항을 나서는 사진을 올렸다. 그녀가 착용한 프라다 리나일론 백팩이 정말 눈길을 끌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룩이지만 백팩 하나만으로도 룩을 완성하기에 충분했다. 캐주얼한 반팔 티셔츠와 찢어진 청바지, 포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라다 백팩을 매치해 트래블룩을 완성했다. 프라다 리나일론 백팩 미디엄 정은지가 착용한 가방의 이름은 프라다 리나일론 백팩 미디엄이다. 크기는 31 * 30 * 15cm이다. 올블랙 컬러로 출시됐고 프라다의 기본 소재인 나일론 소재로 가볍고 방수 기능도 있다. 확실히 미디엄 사이즈라 수납 공간도 넉넉하다. 작은 물건이나 1박 2일 여행에 필요한 물품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다. 색상은 프라다답게 올블랙이라 데일리로 입기 좋고,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릴 듯합니다. 더러워져도 잘 안 보여서 들고 다니기에 딱 좋습니다. 모델번호는 1BZ811-RV44-F0002이고 출시가는 3,050,000원입니다. 현재 각종 벤더샵이나 중개 플랫폼에서 구매 가능하지만,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검색해서 구매하는 걸 추천합니다. 메인 아이템인 백팩 외에도 미니 파우치도 1+1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성비가 매우 좋을 뿐만 아니라 미니 파우치는 탈부착이 가능해서 단품으로 들고 다니거나 지갑으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실용성도 좋습니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프라다 리나일론 미디엄 백팩을 정은지가 착용한 사진입니다. 확실히 착용자가 시각적으로도 너무 예뻐서 가방이 빛나죠. 사진출처: 정은지,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