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는 미혼 남성과 여성에게도 불임검사가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새해 1월 1일부터 혼인 여부, 자녀 수와 관계없이 20~49세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필수 난임검사 비용을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아기 어머니 유아 – Pixabay의 무료 사진 2024년부터 시작된 임신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따른 고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필수 난임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여성의 경우 13만원(난소기능검사, 부인과초음파),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에게는 5만원(정액검사)의 … Read more